8.4 부동산 대책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배경 [편집]
3. 내용 [편집]
3.1. 공급량 확대 [편집]
3.2. 재개발, 재건축 35층 제한 철폐 [편집]
정부는 8.4 대책을 통해 공공재개발, 공공재건축 형태라면 35층 제한을 철폐하는 완화책을 제시하였다. 기사 잠실주공5단지, 대치 은마아파트 등을 노린 유인책으로 분석된다. 이들 아파트한테 50층 이상의 고층을 허용해줄테니 임대아파트를 30% 이상 넣거나, 정부의 컨설팅을 받아 사회주택을 포함한 단지를 설계하는 등 공공재개발·공공재건축으로 들어오라는 것이다.
그러나 층수를 높혀도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로 초과이익의 90%를 가져가는데다가 초과물량의 50~70%를 임대주택으로 반강제 기부하게 돼 재건축 아파트단지에서는 부정적인 반응이 많다. 단지 가치와 주거의 질이 떨어질 뿐더러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재건축을 한다 해도 규제를 피하기 위해 초과물량 없이 일대일 재건축[1]을 해 공급 부족이 더 심화될 전망이다. 압구정·여의도·목동, 공공재건축 반대…"임대 많아 단지가치 떨어져" 압구정 LH 되면 싫다? 아파트 50층 재건축 반대하는 이유
게다가 서울특별시는 35층 제한을 풀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다. 방침이 나온지 얼마 안 돼서 정부와 서울시가 불협화음을 내고 있는 것이다. 서울시 “35층 층고제한 풀기 어렵다”…시작부터 정부와 삐걱
강북 지역인 성북구에 있는 성북1구역에서는 이번 정부의 조치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기사 빠른 재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상계주공아파트를 고밀도로 재건축하는 안이 논의되고 있다. 기사
그러나 층수를 높혀도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로 초과이익의 90%를 가져가는데다가 초과물량의 50~70%를 임대주택으로 반강제 기부하게 돼 재건축 아파트단지에서는 부정적인 반응이 많다. 단지 가치와 주거의 질이 떨어질 뿐더러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재건축을 한다 해도 규제를 피하기 위해 초과물량 없이 일대일 재건축[1]을 해 공급 부족이 더 심화될 전망이다. 압구정·여의도·목동, 공공재건축 반대…"임대 많아 단지가치 떨어져" 압구정 LH 되면 싫다? 아파트 50층 재건축 반대하는 이유
게다가 서울특별시는 35층 제한을 풀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다. 방침이 나온지 얼마 안 돼서 정부와 서울시가 불협화음을 내고 있는 것이다. 서울시 “35층 층고제한 풀기 어렵다”…시작부터 정부와 삐걱
강북 지역인 성북구에 있는 성북1구역에서는 이번 정부의 조치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기사 빠른 재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상계주공아파트를 고밀도로 재건축하는 안이 논의되고 있다. 기사
3.3. 서울특별시내 유휴부지 재개발 [편집]
4. 반응 [편집]
4.1. 재건축 조합 [편집]
명분상으로는 재건축을 허용해준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재건축에 대한 경제적 인센티브를 지워버림으로써 실제로는 재건축 시장을 더욱 위축시켜버리게 되었다는 반응이다.
용적률을 최대 500%까지 올려봐야 늘어난 용적률로 발생한 가구 중 절반을 임대주택으로 기부채납해야 하는 조건에, 분양가상한제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적용까지 받아야 하는 점 때문에 반응이 시큰둥하다. 기사특히 기존에 50%를 뜯어갔던 재건축초과이익을 이번에는 무려 90%를 뜯어가겠다고 했다. 때문에 강남3구, 여의도 등지의 재건축 조합들은 공공재건축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상황이다. 사실상 공급 없는 공급대책인 셈. #
이런 반응을 그대로 반영하여, 2020년 서울특별시청에 접수된 공공재건축 단지는 단 하나도 없는 0건이었다. 기사
용적률을 최대 500%까지 올려봐야 늘어난 용적률로 발생한 가구 중 절반을 임대주택으로 기부채납해야 하는 조건에, 분양가상한제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적용까지 받아야 하는 점 때문에 반응이 시큰둥하다. 기사특히 기존에 50%를 뜯어갔던 재건축초과이익을 이번에는 무려 90%를 뜯어가겠다고 했다. 때문에 강남3구, 여의도 등지의 재건축 조합들은 공공재건축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상황이다. 사실상 공급 없는 공급대책인 셈. #
이런 반응을 그대로 반영하여, 2020년 서울특별시청에 접수된 공공재건축 단지는 단 하나도 없는 0건이었다. 기사
4.2. 과천시 [편집]
4.3. 서울특별시 [편집]
5. 기타 [편집]
- 정부에서 이번 대책 발표 전에 최종 심의 기능을 하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조차 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사전에 전문가 의견조자 듣지 않고 졸속으로 대책을 내놓았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
6. 관련 문서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